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51~199호'
…데 ‘지역주민 혜택’ 여론비등 ‘개발권 없다’ 무심한 군에도 자성 촉구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나라가 못하면 내가 하겠소” 8.15 광복절 특집 고대면 성산리 노인회장 김종기씨 ■188호 - 97년 8월 25일 정신대 할머니 신경란씨의 8월 나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광복절 치욕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데 ‘지역주민 혜택’ 여론비등 ‘개발권 없다’ 무심한 군에도 자성 촉구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나라가 못하면 내가 하겠소” 8.15 광복절 특집 고대면 성산리 노인회장 김종기씨 ■188호 - 97년 8월 25일 정신대 할머니 신경란씨의 8월 나들이 …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게는 역사를 더듬는 일이 상처위에 소금을 흩뿌리는 일이다. 해마다 8월 광복절을 맞아 역사의식이 무디어진 사람들이 그때를 상기할 때면 이들은 아프다 못해 너덜너덜해진 자신들의 상처에 또 한번 상처를 덧발라야 한다. 당진군 고대면 성산리 김종기(72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