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
…밤중의 산불처럼 주위를 붉게 물들이고선 살포시 얼굴을 내미는 서해안 왜목마을의 일출은 소박하고 어여쁘기만하다. 서쪽에서 해가 뜬다는 게 정말 사실일까. 아직도 의심스럽다면 ‘속아주는 셈치고’ 새해연휴에 석문면 교로리 왜목으로 가보시라. 소문을 듣고 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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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교로 마을'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밤중의 산불처럼 주위를 붉게 물들이고선 살포시 얼굴을 내미는 서해안 왜목마을의 일출은 소박하고 어여쁘기만하다. 서쪽에서 해가 뜬다는 게 정말 사실일까. 아직도 의심스럽다면 ‘속아주는 셈치고’ 새해연휴에 석문면 교로리 왜목으로 가보시라. 소문을 듣고 먼…
1998.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출·일몰·월출 장관을 한곳에서, 조망루·등산로 등 개발예정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이 해뜨고 지는 마을로 조성된다. 당진군은 이곳 왜목마을이 일출·일몰과 월출광경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전국 유일의 곳이라며 관광명소로 부각시키기 위한 기본조성공사를…
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0월 6일에는 제22회 석문면민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17개 영농회 (마을)선수단에게 음료 및 주류를 제공하여 사기를 복돋워 주었다. 이웃사랑 실천운동으로 소요된 금액은 약 2백만원 정도. 도복 피해입은 농가 봉사활동 농진 군지부 임직원 50명 농어…
1998.09.28 · 지역사회 · 이명자
1만2천원으로 출발, 자산 1백55억의 우수금고로 성장 【석문】 한천새마을금고(이사장 방한규)가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지난 73년도 마을금고운동에 뜻을 둔 회원 40여명이 1만2천6백원을 모아 설립한 한천새마을금고는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시작해 삼봉…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경작기금 2백만원 이웃도와 새마을 송악면협의회 【송악】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회장 오승섭)와 부녀협의회(회장 이순희)는 지난 12월 29일 연말연시를 맞아 생활형편이 어려운 송악면내 불우이웃 28가구에 연료비에 보태쓰라며 5만원씩 1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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