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소반, 꽃피다>는 소반 위에 음식과 차를 꽃처럼 피어내 정성을 전하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소반 꽃피다는 꽃과 나무, 그리고 시와 노래가 있어 휴식과 쉼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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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교로 일부'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소반, 꽃피다>는 소반 위에 음식과 차를 꽃처럼 피어내 정성을 전하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소반 꽃피다는 꽃과 나무, 그리고 시와 노래가 있어 휴식과 쉼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 국회의원들이 떠난 직후 모두 철거됐다. 당진에코파워 유치를 반대하는 일부 주민들은 가위를 들고 다니며 현수막을 철거하며 마찰을 빚기도 했다. 석문면 교로2리 한 주민은 “왜목마을까지 수십 장의 현수막이 게시돼 몇몇 현수막은 가위로 잘라냈지만 그 양…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스마트폰으로 찍고 전송해준다. 또한 좋은 글이 있으면 보내주기도 한다. 일부러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건 아니지만 영원히 남는 것은 사진 뿐이다. 옛 사진을 보면 당시의 추억이 떠오른다. 기막힌 사진들도 많다. 특히 20여 년 이상 된 사진을 보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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