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죄(罪) -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을 준비하는데 태만하고 나태한 게으름에 대해서는 무심하기만 하다. 특히 청소년기의 중요성을 감안해볼 때 자기 자신에 대한 게으름보다 더 큰 죄가 있을까? 당진군민들은 ‘당진문예의 전당’ 건립으로 인하여 문화시민으로서의 권리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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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교육칼럼 청소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준비하는데 태만하고 나태한 게으름에 대해서는 무심하기만 하다. 특히 청소년기의 중요성을 감안해볼 때 자기 자신에 대한 게으름보다 더 큰 죄가 있을까? 당진군민들은 ‘당진문예의 전당’ 건립으로 인하여 문화시민으로서의 권리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물론…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과의 소통이 부족한 요인이 무엇인가를 진단하여야 한다. 한국사회가 성숙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요인은 소통의 문제이다. 청소년들의 문제도 소통이라는 화두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지금 청소년들은 기성세대와 사회에 대해서 커다란 불만을 가지고 있다. …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또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평범한 청소년들이 무의미하게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너무도 안타깝기만 하다. 이러한 안타까운 심정을 담아 후회되지 않는 방학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몇 가지 당부를 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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