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확정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재지정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2010년 군 시절 당시 전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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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교육 돌봄'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재지정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2010년 군 시절 당시 전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 말했다. 이에 대해 김홍장 시장은 “당진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의료와 교육 부분으로, 특히 병원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국회의원과 논의하고 있다”며 “보건소장에게 시립병원의 건립 규모와 예산, 추진방안 등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아…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15개 부서가 참여하며, 청년 일자리·주거팀, 임신·출산팀, 보육·교육 및 일·가정양립팀, 출산장려 사회환경조성팀이 조직됐다. 이들은 저출산 극복 4대 해결과제를 중심으로 저출산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일자리·주거 등 만혼 대책 강화,…
2017.10.27 · 정책·행정 · 한수미
…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 전문분야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교육 및 연계지원 △상호 정보 교류 △실습 및 견학기회 제공 △기타 협력사업 추진 및 교류 등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편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 3학년으로 구성된 댄스 및 스…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함께 논의하면서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육·복지 분야] (김진숙) 아이가 아파도 믿고 갈만한 의료시설이 없어 타 지역으로 가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당진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우수한 시설과 우수…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피곤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임희정: 여성의전당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대부분 취미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디자인·컴퓨터 관련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기술을 배울 곳이 없다보니, 전문인력을 찾기 힘들다. 자격증 취득 등 실질적으로 청년들…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017년 복지사업의 중점 추진분야로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응한 생애주기별 돌봄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 유입세대의 정주여건 마련을 비롯해 일·가정 양립지원, 복지 인프라 확충 등이 논의됐다. 이와 관련한 2017년 주요 사업으로는 △멀티플 종합복지타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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