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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교육 바로'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 - 윤종호 교수, 국제인명센터 선정 ‘세계 100대 과학자’

    …반쪽의 굶주림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인간적인 문제’로 만든 것은 바로 ‘장 지글러’처럼 학자이면서 활동가인 ‘행동하는 지성’들이었다. 지성인, 그 가운데 학자라는 이름에는 다른 직업보다 높은 도덕성과 규율, 용기와 같은 덕목이 요구된다. 시대가…

  2. 2008.06.02 · 환경·안전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종미 씨의 키다리 봉숭아 - 생명은 희망이다

    …에 핀 봉숭아 새싹이 그녀의 눈에 들어 온 건 장마비가 억수로 쏟아지기 바로 전이었다. 커다란 쇳덩이 사이를 비집고 살아보려고 발버둥치는 것이 기특해서 출근길을 오가며 눈여겨봤었다. 하루 종일 쏟아지는 장마비에 죽고 말았겠지 생각했다. 하지만 그 다음…

  3. 2008.02.25 · 환경·안전 · 김태숙

    [2008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③ 도시·개발분야] “친환경성 갖춘 지속가능한 도시를”

    …현재 당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도시계획의 문제점 가운데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이 ‘지구단위의 단기성 개발’이라는 게 이 의장의 생각이다. 큰 틀이 잡히기도 전에 수청지구, 대덕지구 등 지구단위로 도심개발이 계속 확대되고 있는 상황으로는 애당초 도시 전…

  4.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생태환경해설사 이인순 씨] “자연의 소중함을 더 널리 알리고 싶어요”

    …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이인순(49)씨. 그녀는 바로 생태환경해설사다. 독서논술 교사이기도 한 이인순씨는 재작년 ‘맑고푸른당진21’에서 생태환경해설사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씨는 오래전부터 숲해설사가 되고 싶었지만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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