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서주하고 있다. 근로자의 직업병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게 될 ‘제중병원’이 바로 그것. 3백억원의 예산으로 내년에 완공될 이 병원은 기아에서 6천여평의 땅을 내놓고 우리정부와 일본정부, 교회, 기업체등에서 기부했다고 한다. “개혁이 더 나아가지 못함은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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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교육 바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서주하고 있다. 근로자의 직업병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게 될 ‘제중병원’이 바로 그것. 3백억원의 예산으로 내년에 완공될 이 병원은 기아에서 6천여평의 땅을 내놓고 우리정부와 일본정부, 교회, 기업체등에서 기부했다고 한다. “개혁이 더 나아가지 못함은 시…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보도 사건기사를 꼽았으며, 사설쪾칼럼을 먼저 본다는 사람의 51명, 교육쪾문화면을 먼저 본다는 사람이 39명, 기획기사 24명, 토막쪾인물소식 21명 순으로 나타났다. 보도 사건기사를 선호하는 주민중에는 20대 남성이 가장 많은 비중을 보였다. 아…
1994.10.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운 심훈선생의 시 「그 날이 오면」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눈을 돌려 바로 왼쪽을 보면 잠시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대표적인 친일작가 중의 한사람으로 알려진 월탄 박종화가 쓴 심훈선생의 시비문이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본교근무 다시 교장으로 모교 돌아와 학생 3명 1조의 독서클럽운영 종합교육관, 정문앞 지하도계획 뇌사상태에 빠진 젊은 탈랜트 석광열씨가 장기를 기증, 스스로는 죽어도 몇사람의 새 생명이 다시 태어나게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옷깃을 다시 여미게 하는 큰…
1994.07.0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불러일으켜 왔다. 청소년 수련원이 제 구실을 하기 위해서는 청소년 정신교육과 체력단련을 감당하는 전문 청소년 지도자와 상담원 체육지도자가 배치되어야 하는데 이에 필요한 예산 확보와 인력이 뒤따르지 않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자칫하면 대규모 숙박시…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민학원 류재하 이사장 김춘자 교장 효자집안의 효자교육자 내외 정민학원 이사장 류재하(61세)씨는 합덕읍 옥금리 출신이다. 그는 지난 26일 어버이날을 맞는 행사에서 사비 3백만원을 털어 경로잔치를 열었다. 그날 서야중.고등학교 교정에서는 합덕읍 옥금…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살피고 있다. 인근에서는 제일 크다고 자랑하는 8백평짜리 연동하우스는 바로 그가 수십년간 젊음과 인내를 바쳐 일궈낸 땀의 결정이다. 젊은 농군과 학도의 개척심 이명헌 옹이 비닐하우스 시설원예를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40여년전인 1954년 겨울. …
1994.01.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된 일들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곧 능력이죠. 과거에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주민들 입에서 “바로 이런 행정, 이런 사회가 되길 바랬었다”라는 시원한 소리가 나올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 역시 30세에 면장을 지낸바 있습…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지역주민들이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바로 그 필요성을 주민들이 느끼도록 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과제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려면 또한 지역주민의 생활이 지역신문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걸 느끼도록 해야 합니다.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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