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인도·휀스 설치 했지만…여전히 위험
…위험한 도로 위 등하굣길> 외 1건 등 다수의 기사로 인도 없이 방치된 도로에 대해 문제를 지적해 온 가운데 당진시가 인도와 함께 휀스 설치 작업을 끝마쳤다. 지난 7월 21일부터 작업을 시작해 지난 8월 공사를 마쳤으며 4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구간 도로에'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위험한 도로 위 등하굣길> 외 1건 등 다수의 기사로 인도 없이 방치된 도로에 대해 문제를 지적해 온 가운데 당진시가 인도와 함께 휀스 설치 작업을 끝마쳤다. 지난 7월 21일부터 작업을 시작해 지난 8월 공사를 마쳤으며 4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해 등하교시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안전사고로부터 방치된 도로에서 사고가 난다면 누가 책임지겠느냐”면서 스쿨존이 차도가 돼버렸다고 지적했다. 현재 기지초등학교 측과 기지초 학부모들은 지난해에 이어 교통지도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학생들은 …
2016.03.05 · 문화·교육 · 임아연
… 통학문제와 4월 초에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등을 이유로 해당 도로에 대한 임시 통행제한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주민들은 대체도로를 마련하거나, 현재 2차선인 도로의 일부 차선은 남겨 두고 한 차선씩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