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 점검 | 송악의 현안사업
…시로의 발전 가능성이 어느곳 보다 높다.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이 구로공구상가 이전 부지로 계획돼 개발행위 제한 조치가 내려진 지 2년이 다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구로공구상가 이전은 당진군의 졸속행정의 결과, ‘없던 일’로 되돌아가 버렸다.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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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구로 공구상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시로의 발전 가능성이 어느곳 보다 높다.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이 구로공구상가 이전 부지로 계획돼 개발행위 제한 조치가 내려진 지 2년이 다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구로공구상가 이전은 당진군의 졸속행정의 결과, ‘없던 일’로 되돌아가 버렸다. 대…
2005.01.03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던 (주)서해안개발의 참여요청에 대해 당진군이 난색을 표함에 따라 서울 구로구의 기계공구상가가 당진으로 이전할 것이라며 시 승격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던 당진군의 호언장담이 결국 해프닝으로 끝나게 됐다.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서해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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