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현숙 설치전, 갤러리 「도올」에서
지금은 폐교가 된 순성면 성북리 유동국민학교에서 미술작업을 해온 구현숙(34세)씨가 지난 5일부터 갤러리 「도올」(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739-1406)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낙엽, 흙, 물, 돌, 솔등 자연과 일상생활에서 평범하게 만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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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폐교가 된 순성면 성북리 유동국민학교에서 미술작업을 해온 구현숙(34세)씨가 지난 5일부터 갤러리 「도올」(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739-1406)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낙엽, 흙, 물, 돌, 솔등 자연과 일상생활에서 평범하게 만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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