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7 · 환경·안전 · 한수미
발전소 환경문제 함께 대안 모색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위원회가 3차 정기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화력발전소 주변지역 환경영향 측정 분석 중간보고와 함께 저탄장 자연발화 및 석탄가루 비산 조치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논의했다. 지난해 4월 민간환경감시위원회 구성에 이어 당진화력발전소 민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국가와 발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7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위원회가 3차 정기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화력발전소 주변지역 환경영향 측정 분석 중간보고와 함께 저탄장 자연발화 및 석탄가루 비산 조치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논의했다. 지난해 4월 민간환경감시위원회 구성에 이어 당진화력발전소 민간…
2018.11.30 · 정책·행정 · 김예나
…야)’으로 선정됐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역공무원 중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진호 팀장은 “지역에서 주민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모여 ‘지방행정의 달인’이라는 영예로운 자격을 얻게 됐다”며 “시민들…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런데 20세기 들어서며 지역문화는 위축되기 시작했다. 교통과 통신의 발전으로 지역 간의 경계는 희미해졌고, 국가 간 문화적 공유도 쉬워졌다. 일제 식민지가 되면서 한반도에는 일본 문화가 이식됐고, 해방 후 한국에는 미국의 영화와 대중음악이 밀려들어…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그러나 인류역사를 돌이켜보면 ‘굴러온 돌’은 위협이 아니라 번영과 발전의 촉매제가 되어왔다. 대부분의 지역과 국가는 ‘박힌 돌’보다는 ‘굴러온 돌’ 덕분에 더 살기 좋은 지역과 국가가 되었다. 세계적 도시로 성장한 서울이 서울토박이들만 사는 도시…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전시성 예산을 세우지 않겠다. 세워야 할 예산은 복지 예산이다. 복지는 국가와 지자체가 보장해야 하는 부분이다. 김홍장 : 시장을 하며 두 가지 원칙으로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세웠다. 이 정책과 예산으로 당진 시민이 행복한지, 또 당진의 미래 발전을 …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 타 단체와 다른 점입니다. 당진지역에 크고 작은 기업체가 들어오고, 발전기금 등이 각 마을과 지역에 지원되고 있는 곳도 있지만, 면천면의 경우 기업체도 거의 없고 농업이 주를 이루는, 그리 풍족하지 않은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천주민들은 십…
2018.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 정치인으로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박 후보의 역량과 기개가 국가와 민주당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 투쟁 이후 손에 꼽힐 성과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당진에코파워가 석탄화력발전사업을 포기하고 LNG 발전 전환을 발표하기까지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됐고, 당진시장이 바뀌었다. 그리고 국회의원이 교체됐고, 대통령도 바뀌었다. 국가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