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햇빛발전이 희망이다”
…하지 않을 수 없다. 해와 바람 등을 이용한 재생에너지는 공유재산이다. 국가나 지자체가 에너지 주권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여전히 에너지정책은 정부가 주도하는 독재 체제로 머물러 있다. 에너지 민주주의는 지역주민들이 연대하고 시민들 스스로 에너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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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국가 에너지정책'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하지 않을 수 없다. 해와 바람 등을 이용한 재생에너지는 공유재산이다. 국가나 지자체가 에너지 주권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여전히 에너지정책은 정부가 주도하는 독재 체제로 머물러 있다. 에너지 민주주의는 지역주민들이 연대하고 시민들 스스로 에너지 생…
2017.07.22 · 환경·안전 · 임아연
…정책과 병행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제종길 안산시장 “환경과 안전 고려한 에너지정책” 석탄화력발전 계획 시 이뤄지는 경제성 평가에서 건강영향비용이 반영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의 초미세먼지 전환비율 산정의 어려움…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시 절차만을 남겨 두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선거 후보들이 제시한 발전소(에너지정책) 및 ·미세먼지 관련 공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문재인(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경우 지난 13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신…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자회견을 마친 뒤 이들은 요구사항을 담은 의견서를 충청북도에 전달했다.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청정에너지 정책 확대하라”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협의회장 제종길)가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의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철회…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건설을 강행하는 현 정부의 작태에 분노를 금할 길 없다”며 “국가 에너지정책 전반을 점검해 차기정부에서 결정하도록 유보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대통령 탄핵과 조기대선으로 정국이 어수선한 틈을 타 국민 건강은 아랑곳하지 않고,…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시민들이 일어선 것이다. 우리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의 책임자 처벌 △노동개악 저지 △농업 살리기로 정책기조 전환 △사드 배치 저지 △위안부 야합과 한일군사정보협정 분쇄 △대화와 협력의 남북관계 정착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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