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01호~149호
…기농법 확산 계기될 듯 103호 예산 23억 2년간 묵혀 군립공설묘지, 쓰레기위생매립장 설계등 7건 예산 사용못해 납골당 도지원비 1억은 시효지나 반납해야 쓰레기 위생매립장은 양수양도 승인받아 96년 예산에 반영 ‘토지거래규제’ 전 과장이 요구 재지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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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국도변 쓰레기'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농법 확산 계기될 듯 103호 예산 23억 2년간 묵혀 군립공설묘지, 쓰레기위생매립장 설계등 7건 예산 사용못해 납골당 도지원비 1억은 시효지나 반납해야 쓰레기 위생매립장은 양수양도 승인받아 96년 예산에 반영 ‘토지거래규제’ 전 과장이 요구 재지정…
1996.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1일 새봄을 맞아 합도초등학교에서 관악농장 앞까지 3km에 이르는 국도변의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했다. 매년 이맘때쯤 국도변 쓰레기 수거작업을 꾸준히 벌여온 석우리 부녀회원들은 이외에도 각 가정에서 쓰레기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재활용품을 …
199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달 아줌마, 큼지막한 성경가방을 들고 새벽예배를 드리러 가는 할머니, 쓰레기더미에 올라앉아 새벽공기를 깨뜨리며 ‘출발’을 외치는 청소부들. 가장 먼저 하루를 여는 이들에게서 성심성의껏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모습일지 문득 되새겨 보게 된다. 쓰레기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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