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화향기에 실려 성큼 다가온 가을
친구 선물을 사기 위해 함께 당진읍에 나왔다는 유미나·이미연·채샛별·이동주양(왼쪽부터). 신평중학교 2학년 친구사이인 이들은 한 꽃가게에서 길가에 내놓은 국화꽃을 보고는 “가을이 다가온 것 같아 마음이 새롭다”며 활짝 웃었다. 송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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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국화향기에 실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구 선물을 사기 위해 함께 당진읍에 나왔다는 유미나·이미연·채샛별·이동주양(왼쪽부터). 신평중학교 2학년 친구사이인 이들은 한 꽃가게에서 길가에 내놓은 국화꽃을 보고는 “가을이 다가온 것 같아 마음이 새롭다”며 활짝 웃었다. 송희정 기자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빠이자 멋쟁이 남편과 함께 신나는 여행길에 올랐다. 열려진 차창을 통해 실려오는 가을의 향기에 한껏 취해 있는데 “평일에도 차가 막히네. 무슨 사고가 일어났나?”하는 남편의 말소리가 들렸다. 평일이라 차가 막힐 이유가 없다는 생각에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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