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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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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들 지역경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군민들 지역경제'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8 · 정책·행정 · 최운연

    □롯데마트 군부대 다목적관 건립 지원-민종기 군수 단순히 전화연결만 해줬나?

    …비군 훈련장으로 사용되는 다목적관은 우리 군민 1만명이 사용하는 시설로 군민들을 위한 것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또 “군이 직접적으로 개입한 것은 없다”며 “군부대측에서 롯데마트에 직접 연락해 롯데마트에서 지원해준 것으로 알고 있다”는 대답만 되…

    당진시대
  2. 2008.10.13 · 정책·행정 · 최운연

    [합덕테크노폴리스 주민대책위 민군수 면담] “주민 내쫓고 골프장에 호화주택 왠말이냐”

    …한다는 판단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군수의 발언에 논란이 예상되자 지역경제과 오성환 과장은 “석문국가산단도 마찬가지지만 합덕테크노폴리스와 산단내 종사자들이 해당지역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체육시설이 필요했다”며 “골프장을 조성함으로써 기…

    당진시대
  3.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④] 질문토론 & 객석질문

    …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는데 항만 개발은 자치단체의 몫이 아님에도 군민들이 챙기지 못해 개발이 늦어졌다며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당진군민들로서는 장차관 항의방문과 집단 상경시위도 하는 등 충분히 노력했다. 정덕구 답변 : 버스가 떠난…

    당진시대
  4. 2008.01.28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종기 당진군수 신년 인터뷰] “앞으로 개발은 한 단계 늦춰 추진할 것”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그만큼 공무원들이 일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군민들께서도 당진군이 발전한다는 마음으로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쉬운 점은 소외 계층에 대한 복지행정이 미흡했다는 것이다. 경제개발 수준에 비해 소외계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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