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호방조제 관광... 종말이 왔다
… 손씨와 '이동수산 활어회센타', '해지는 소리'등 인근 횟집 세군데는 모두 최근 이 공사로 흙이 내려서 물도 못쓸 지경이라고 하소연하고 있다. 이들 주민들은 무허가상태에서 10년 넘게 영업을 해오던 뱃사람들로 지난해 간신히 법적허가를 얻어 건물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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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군민 모두'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손씨와 '이동수산 활어회센타', '해지는 소리'등 인근 횟집 세군데는 모두 최근 이 공사로 흙이 내려서 물도 못쓸 지경이라고 하소연하고 있다. 이들 주민들은 무허가상태에서 10년 넘게 영업을 해오던 뱃사람들로 지난해 간신히 법적허가를 얻어 건물을 신…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폭의 그림같던 빼어난 경관과 천혜적 조건을 지녔던 이진리와 우봉마을도 모두 여지없이 도륙당하고 있었다. 그 뿐인가. 공단주변의 산들은 거의 수목을 볼 수 없는 민둥산으로 변해 있었다. 거대한 화약고를 안고 살아가는 울산에는 환경도, 안전도 느끼지 못…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얼마나 지극했던지 자기 고향사람 잘살게 하려고 주요 공업시설을 거의 모두 영남지방으로 한정했던 것이다. 호남 푸대접, 충청 무대접이라는 말은 이래서 생겨났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일방적인 편중개발이 그 지역에 득인지 해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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