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김천환 군의원-다시 얻은 영광...
…흥리 외곽도로개설 등 22개의 공약을 지역구 주민에 내걸었었다. 3년간 군의회를 떠나 있으면서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볼 수 있었다는 김당선자는 “군의원의 자세는 주민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해 군정에 반영하는 것”이라며 “당리당략을 떠난 순수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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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군의회 군정' · 인물·동정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흥리 외곽도로개설 등 22개의 공약을 지역구 주민에 내걸었었다. 3년간 군의회를 떠나 있으면서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볼 수 있었다는 김당선자는 “군의원의 자세는 주민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해 군정에 반영하는 것”이라며 “당리당략을 떠난 순수한 의…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다. 이당선자는 “그동안 농정에 대해, 농민들을 위해 노력한 자신이므로 군의회에 나가서도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이라는 면민들의 기대가 높았던 것 같다”며 “농업군으로써의 위상을 확실히 하는데 의정활동의 중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당선자는 그동안 당…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사회 동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명선 의원은 초대 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김성환(작고) 의원의 장남이며, 지난 95년 선거에서 38세의 나이로 군의원에 당선된 바 있다. 고대면 / 이기흥 “채찍과 격려로 힘 실어준 면민께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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