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새·의·자]김 홍 록 신임 도시과장
…책을 맡게 돼서 어깨가 무겁습니다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군의회 정기회가 한창인 지난 16일 당진군으로 첫 출근한 김홍록(43세) 신임 도시과장은 오자마자 예산안심의 관계로 군의회에 출석하느라 업무파악할 여유도 없었다고 간신히 숨을 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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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군의회 기대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을 맡게 돼서 어깨가 무겁습니다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군의회 정기회가 한창인 지난 16일 당진군으로 첫 출근한 김홍록(43세) 신임 도시과장은 오자마자 예산안심의 관계로 군의회에 출석하느라 업무파악할 여유도 없었다고 간신히 숨을 돌렸…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들어보기에 충분한 세월이다. 처음 취임했을 때 생각했던 대로 주민들의 기대가 컸고 그만큼 말도 많았다. 두달정도 지나니까 잘 못한다고, 해놓은 일이 뭐가 있느냐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기대가 많아서일테니까 그런 비판을 새겨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한해를 시작한다는 면에서 지방자치 정착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낙성 군수를 만나본다. [문] 민선군수 취임 반년을 맞고 있습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직 변화를 못느낀다는 의견이 지배적인데 지난 6개월간 어떤 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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