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장고항 추가 매립 선행돼야”
…2015년 착공됐으며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총사업비 590억 원이 투자돼 방파제, 소형선 부두 및 선양장 등 접안시설과 수산·어항 기반 시설, 주차장 등 공사가 이뤄지고 있다. 경제 활성화 및 운영방안 마련 보고회에서는 기존의 국가어항 개발계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규모 투자'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2015년 착공됐으며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총사업비 590억 원이 투자돼 방파제, 소형선 부두 및 선양장 등 접안시설과 수산·어항 기반 시설, 주차장 등 공사가 이뤄지고 있다. 경제 활성화 및 운영방안 마련 보고회에서는 기존의 국가어항 개발계획(…
2021.08.27 · 환경·안전 · 김예나
… 정도로 오염됐다”고 주장했다. A농장은 1989년에 설립해 1320평 규모의 축사에서 40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A농장주는 “현재 악취저감시설 설치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계속해서 악취 개선을 고민하며 재정을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6.11 · 환경·안전 · 김예나
…디어 첫 걸음을 뗐다. 하지만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이 필요한 데다 매입 규모와 가격 등 정해진 바 없어 아직도 도비도 개발 및 활성화는 안갯속에 놓여 있다. 대호농어촌휴양단지는? 한국농어촌공사 소유의 대호농어촌휴양단지는 도비도 일원에 3만여 평 규모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