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기자 이 선 영] 호서고 2학년
…거나 수업에 열중하지 않는등 자주 나태해지고 있다. 친구들의 규칙적이던 생활리듬이 깨지고 있다. 게다가 다가올 여름방학에 대한 들뜬 설레임은 더욱 학습에 마음을 붙이지 못하게 한다. 빡빡한 학교일정과 시험에 지쳐 잠시만 쉬어 보겠다는 친구들을 탓할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규칙적인 생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나 수업에 열중하지 않는등 자주 나태해지고 있다. 친구들의 규칙적이던 생활리듬이 깨지고 있다. 게다가 다가올 여름방학에 대한 들뜬 설레임은 더욱 학습에 마음을 붙이지 못하게 한다. 빡빡한 학교일정과 시험에 지쳐 잠시만 쉬어 보겠다는 친구들을 탓할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