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송악면 복운1리 한인전씨]“우리 집 나무 구경 해보실래요?”
…게 꿈이었습니다.” 당진이 고향인 그는 서울에서 살다가 1988년 다시 이곳으로 내려왔다. 서울에 있을 당시 주택에 살던 그는 이사 올 때 가져온 화분이 4톤 트럭을 가득 채웠다고 한다. 하지만 마당을 가득 채웠던 화분은 당진에 와서 얼마 가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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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그때 이곳'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게 꿈이었습니다.” 당진이 고향인 그는 서울에서 살다가 1988년 다시 이곳으로 내려왔다. 서울에 있을 당시 주택에 살던 그는 이사 올 때 가져온 화분이 4톤 트럭을 가득 채웠다고 한다. 하지만 마당을 가득 채웠던 화분은 당진에 와서 얼마 가지 못해 …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 여러 사람에게 보여봐도 관찰력은 매한가지 매과의 어느 날짐승이란다. 그때 퍼뜩 필자의 뇌리에 떠오르는 이웃집 할머니 말씀이 떠오른다. 면천에서 이곳 행동으로 출가해 오셨다하여 면천 할머니라 불리셨다는 할머님은 하루에도 몇 명씩 찾아오는 걸인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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