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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6년

5건 · '그때 이곳'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배 위협등 장애요인이 있다. ·단속 제보받고 피하는 경우는 없나? 답변-그때그때 중앙에서 비문이 내려오기 때문에 사전에 정보가 나가진 않는다. ·생활보호대상자에 대한 연도별 지원현황을 보면 가구수가 줄었는데 그 이유는? 답변-93년 2840명에서 94…

    당진시대
  2.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판광고 전문 예원사

    …술자라는 긍지도 정말로 대단했었다. 간판을 보면 기술의 차이가 드러났던 그때. 그러한 자부가 있었기에 ‘간판’을 만들고 나서도 한귀퉁이에 ‘예원사’라는 이름을 써넣을 정도였다. 지금은 활자도 컴퓨터로 기계화돼서 그다지 특별한 기술없이도 가능하지만 아무…

    당진시대
  3. 1996.10.21 · 산업·경제 · 장덕기

    야당 불이익 정치풍토 근본부터 바꿔야

    …탑동사거리에서 당진일교에 이르는 도로의 확포장사업이 취소되었다고 한다. 이곳은 도로사정에 비해 교통량이 엄청나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많은 사람이 희생된 곳이다. 그래서 도로확장은 절실한 문제로 이곳을 지나는 사람은 누구나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불…

    당진시대
  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신 말이다. 그녀가 자주 이 공원을 찾는 이유도 또 그녀의 남편이 자주 이곳에 데려다 주는 이유도 바로 그 최용신이라는 여인이 누워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신도시의 바람이 불며 그녀가 이곳으로 찾아 왔던 때가 6년 전이다. 그 전엔 기존의 도시 서울에서…

    당진시대
  5.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성있는 헤어스타일 연출 김재진 미용실

    … 4월 서울신경외과 앞 골목에 12평 규모의 아담한 미용실을 오픈했다. 이곳 미용실은 자신의 이름을 당당히 상호로 내건 김재진씨와 부인 장미화씨(25) 공동의 일터다. “올여름은 짧은 숏커트에 웨이브를 주고 젤과 무스를 이용해 뒤로 넘긴 시원한 스타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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