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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래도 봄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그래도 봄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는 고향과 관련된 것은 갖고 있는 게 없었다. 풍경은 다를 바 없었지만 그래도 고향은 아니었다. 멍하니 창밖을 바라볼 때면 고향 생각이 많이 나곤 하는데 이따금씩 그는 고향에서 부르던 노래를 부르며 그리움을 달랬다. “신고산이 우르르 화물차 가는 소리…

  2.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국사진가협회 당진지부 ‘순간’을 기록하다

    … 잡는 것이 중요해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가면 어려움이 있죠. 그래도 회원들과 함께 밤을 꼬박 새우며 추위에 떨었던 추억은 선명하게 남아있네요.” 한국사협은 겨울이라 활동이 적지만 날이 풀리면 봄 맞이 출사를 계획하고 있다. 봄은 자연이 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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