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김용진 / 생각만 해도 항상 고마운 사람
…, 일년도 우리가 함께 살아온, 그... 세월도 이젠 아기자기한 추억! 그래도 짧게만 느껴지오 언제나 옆에 있어 즐겁기만한 항상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고 싶은 그대여 그대의 수고로 우리 가정은 행복하오 김치도 담고 사랑도 담고 행복도 키워가는 그대의 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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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그래도 수고'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년도 우리가 함께 살아온, 그... 세월도 이젠 아기자기한 추억! 그래도 짧게만 느껴지오 언제나 옆에 있어 즐겁기만한 항상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고 싶은 그대여 그대의 수고로 우리 가정은 행복하오 김치도 담고 사랑도 담고 행복도 키워가는 그대의 마…
2004.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껍질을 벗기고 즙을 짜먹으며 허기진 배를 채워야 했던 지난 시절이지만 그래도 소나무 심던 빛바랜 추억이 있어 인생살이 흐뭇함이 남아있다. 당시에는 온돌방 땔감으로 소나무는 제쳐두고 활잡목과 낙엽을 채취하여 취사와 연료로 사용했다. 산에는 낙엽이 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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