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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래도 아름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그래도 아름다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세상 - 명천 이문구 선생님께

    …등포 수산시장통에서 버럭버럭 소릴 질러댑니다. 신예 심윤경이 쓴 “나의 아름다운 정원”엔 동구 엄마 외가로 할아버지의 육촌 동생(현동이 할아버지)이 당진에 사는 누님댁 혼사에 갔다오다 사온 대가리가 꿰어진 이상한 물건에 대해 한바탕 벌어지는 회화가 웃…

  2.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섯 가닥의 현에서 울리는 매력 - 문화의집 ‘기타교실’

    …움직여지지 않는 손가락은 꼭 남의 손을 빌려온 것처럼 답답하기만 하다. 그래도 모두들, 자신의 손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한 눈치다. 최 강사의 설명을 하나라도 빼놓지 않고 들으려는 수강생들은 입시를 앞둔 수험…

  3.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 한장에 담긴 아련한 기억들 - 한창애(당진군 새마을 부녀회장)

    …은 오래된 사진 한 장. 첫번째 사진은 가슴아픈 기억이 담긴 사진이지만 그래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다. 내가(가운데) 끔찍히 좋아했던 둘째 올케(왼쪽, 남옥희)와 지금은 서울로 시집을 간 가장 친한 친구(오른쪽, 김용자)와 셋이서 찍은 사진이다…

  4.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됐다. 그러나 10여평 남짓한 식당은 손님들이 왔다가 돌아가기 일쑤이고 그래도 아쉬운 사람들은 주방에 서서 음식을 맛볼 정도로 가게가 비좁다. 가족이 곁에 있어 큰 힘 기자가 식당을 찾았을 때 식당 안에는 주인 김원순 씨와 남편 양천석씨, 일손을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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