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예진 송악초등학교 6학년 2반 역사 속의 작은 꽃
…포로 휩싸인 전쟁터에서 죽음을 맞이하셨다. 순간, 나는 마음이 아팠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 기념물 52호로 지정되었다는 것이다. 남이흥 장군께서 목숨을 버려 후세에 사람들이 알아줄 거라고 기대를 하셨더라면 전쟁터에서 스스로 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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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그래도 아름다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포로 휩싸인 전쟁터에서 죽음을 맞이하셨다. 순간, 나는 마음이 아팠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 기념물 52호로 지정되었다는 것이다. 남이흥 장군께서 목숨을 버려 후세에 사람들이 알아줄 거라고 기대를 하셨더라면 전쟁터에서 스스로 생명을…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만 당시 군청의 정원은 여러 가지 나무와 화초로 잘 꾸며져 군내에서도 아름다운 정원으로 이름이 높았다. 사진에서 보이는 가운데 석재 조형물은 국기게양대이다. 지금의 시멘트로 된 국기게양대에 비해 좀더 운치가 있어 보인다. 뒤에 보이는 나무는 향나무인…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리기로 했다. 호남지방은 눈과의 전쟁을 선포할 정도로 끔찍한 눈이지만 그래도 여긴 아름다운 풍경이다. 엉덩이가 너무 시려 우린 전기방석을 깔고 그리는 깜찍함까지 보이며 온통 눈으로 뒤덮인 작품 하나씩을 완성 하였다. 2005년도 이렇게 마무리 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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