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리운 선생님의 미소
…. 나는 2학년 2반에 배정되었고 같은 반에 배정된 친구들과 손을 잡고 우리와 함께 1년을 하실 선생님을 기다렸다. 그 때 맨 끝에 서 계시던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는데 얼굴엔 검버섯과 주름살이 가득했고 옷도 낡은 양복을 입으신 분이었다. 나는 그 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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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그리고 우리' · 인물·동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나는 2학년 2반에 배정되었고 같은 반에 배정된 친구들과 손을 잡고 우리와 함께 1년을 하실 선생님을 기다렸다. 그 때 맨 끝에 서 계시던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는데 얼굴엔 검버섯과 주름살이 가득했고 옷도 낡은 양복을 입으신 분이었다. 나는 그 할…
2003.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의미, 참다운 삶의 가치를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모리 교수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사랑, 일, 공동체 사회, 가족, 나이가 든다는 것, 용서, 후회, 결혼, 죽음’ 등 살아가면서 우리가 한번쯤 고민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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