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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7년

24건 · '그리고 우리'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14일에 변경했다.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 아니겠습니까? 본적이라는 말은 없어졌지만 비슷한 개념인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옮긴 것은 나의 뿌리를 어디인지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제 힘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

  2.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공정사회를 향한 불편한 길

    금융감독원, 강원랜드, 우리은행, 낯설지 않은 이름이지요. 최근에 인사청탁 문제로 뉴스를 장식했던 기관의 이름입니다.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당진시청에, 혹은 당진시 산하의 기관 중에, 시민 여러분이 아는 인사청탁이나 부정채용은 없습니까? 저는 있다…

    당진시대
  3.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제침체로 인한 석문국가산업단지 기업유치 부진, 지역경제의 활성화 문제, 그리고 가장 핵심방향인 사람중심의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미흡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그동안 시정계획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는 발판을…

  4. 2017.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당진형 주민자치의 성과, 그리고 과제

    … 무엇인지, 왜 해야되고, 주민자치를 함으로써 무엇이 좋아지는지에 대한 우리 모두의 공감대 형성이 부족했고, 법적·제도적 근거도 미비하고 방법론조차 확립되지 않은 상황속에 정부가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장려하기보다는 오히려 발목을 잡는 분위기속에서 당진형…

    당진시대
  5.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이 손을 잡고 당진의 위기를 이야기하십니다. 지역경제의 침체와 인구정체 그리고 생활환경의 악화 등 당진의 미래를 위해 해결해야할 사안들이 산적해있습니다. 또한 분양률 22%밖에 되지 않는 석문국가산업단지 문제와 신평-내항 간 연륙교의 기획재정부 예비타…

    당진시대
  6.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박시양 송악읍선거위원장 아내와 함께 산 60년

    …어났다. 중흥리는 1945년 8월15일 해방 전에 이사하면서 정착했다. 그리고 9살에 송악초에 입학했다. 내가 늦게 입학하게 된 것은 아버지를 여의고 일제강점기, 해방을 거치면서 어수선할 때였기 때문이다. 당시엔 빨리 공부를 하게 되면 일본군에 끌려간…

  7.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보를 핑계로 국민을 겁박하지 말라김희봉 전 당진참여연대 회장

    …절당해 빈 손으로 귀국했다는 언론보도는 참담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우리 국민에게 심각한 위협임에는 분명하다. 그렇다 해서 제1야당이 전쟁이라도 곧 터질 것처럼 호들갑 떨며 품격 떨어지게 미국으로 달려가 자주국방을 헌납하며 사정한 것은 안보를 위해…

    당진시대
  8. 2017.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회 성숙하는 계기되길” ■인효식 의원 막말 논란 총정리

    … 느꼈다. 황선숙 의원은 인효식 의원을 모욕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그리고 인 의원에게 공개적인 사과 기자회견과, 시민·여성계에 대한 사과, 언론을 통한 공개사과 등 3가지를 요구했다. 그러나 사태를 수습하지 못하고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막…

    당진시대
  9.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최병부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대덕산의 슬픔

    …고 하시면서 유독 돼지고기 삼겹살을 좋아하는 나를 무척이나 걱정하셨다. 그리고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과 행복의 기본은 건강이라는 말을 수 없이 하셨던 그 분이 나이 70세도 못 넘기고 하늘나라로 가신 것이다. 그러나 현 사회는 건강관리만 잘 하…

    당진시대
  10.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본의 당진시를 다녀와서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

    …진시와 비슷하게 현 아래에 시를 두고, 시에는 몇 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우리의 읍면동사무소의 기능을 하는 주민센터를 두어 40~50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町內會, 自治會, 區라는 이름의 자치조직은 아마도 우리의 리, 통에 해당하는 조직이 아닐까…

    당진시대
  11.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위기를 학습하며

    …되었습니다. 그보다 2일 앞선 경주시에서 2.5의 지진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4일 앞선 11일에는 경주시에서 2.5의 지진파가 감지됐습니다. 작년 경주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진동을 이곳 당진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는 제보가 이어졌으며, 현재도 경주는 …

    당진시대
  12.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산 문제는 청년일자리와 연계되는데 당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용 측면에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 등 …

  13.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마지막 임시정부, 경교장과 김구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29번지. 이는 ‘경교장’의 주소다. 그리고 강북삼성병원의 주소이기도 하다. 기자가 찾은 경교장은 주차장을 찾아 들어서는 병원의 입구 역할을 하고 있어 역사지라는 생각이 들기 어려웠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사람들 속에 경교장의…

  14. 2017.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응답하라 1987년 6.10민주화운동

    …의해 발각되지만,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세력과 민족주의를 주장하는 세력, 그리고 학생들이 마음을 모아 6월 10일 만세운동은 거행된다. 민족말살정책을 펼쳤던 일본에 의해 강제 진압이 되지만, 후에 사회주의와 민족주의가 하나로 연합한 항일운동 단체인 신간…

    당진시대
  15.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상식이 통하는 보수진영을 기대한다

    … 보수정치 진영으로서도 부끄러운 현상이다. 특히 기독교의 영향력이 강한 우리나라에서 보수성향기독교 지도자들이 이런 행태에 대한 성찰과 비판도 없이 촛불탄핵정국에서 행한 수구적 행태는 기독교 교리적 상식에도 반했다. 따라서 이제는 보수정당과 진영이 살아…

    당진시대
  16.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대통령 선거와 언론

    … 게이트가 수많은 시민들을 분노케 했으며, 거리에서 행진하게 만들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폐단과 잘못된 관행들이 촛불을 모이게 했으며, 지금 대선에서 적폐 청산을 구호로 선정케 했다. 물론 선거에서 전략적인 구호로만 한정될 수 있으나, 전체 사회 구…

    당진시대
  17.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가며 침묵하는 태도가 우파의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대통령의 탄핵정국을 지나오면서 좌파와 우파의 성향으로 국민들이 크게 분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좌파는 촛불시위로, 우파는 태극기집회로 각자 자신의 성향을 죽고살기로 나타…

    당진시대
  18.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재의 현명한 판결 기대한다”‘당진땅 찾기’ 헌법재판소 1인 피켓시위 동행취재

    …직장이 있는 사람들이 오며 가며 들고 있는 피켓을 한 번씩 쳐다본다. “우리는 2004년 헌법재판소가 내린 판결의 기속력을 믿고 존중합니다. 이번에도 헌법재판소가 정의로운 판결로 당진시민의 권리를 지켜줄 것이라 믿습니다.” 지난 2004년, 경기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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