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 나무가 주는 행복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움
나무가 주는 편안함. 그 위로 뜨거운 열정으로 그림을 그린다. 은은한 나무 타는 냄새에 취하고, 함께 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정에 빠져 우드버닝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은 매주 수요일 함께 나무를 태워 그림을 그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그림 만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나무가 주는 편안함. 그 위로 뜨거운 열정으로 그림을 그린다. 은은한 나무 타는 냄새에 취하고, 함께 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정에 빠져 우드버닝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은 매주 수요일 함께 나무를 태워 그림을 그리…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라져 버렸다. 이제 곧 새로 지어지지만 사라진 진료소의 따듯함이 그리워 그림으로 남긴다. 다시 지어지는 보건진료소도 아픈 어르신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따듯한 건물이었으면 좋겠다.” - 이소정 팀장의 블로그 익숙하고도 정겨운 당진의 풍경이 새하얀…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정)가 0세부터 만12세까지의 자녀를 양육하는 당진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그림책 감상과 힐링 플라워테라피 프로그램을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감상과 가을꽃 향유를 주제로 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
2020.07.20 · 지역사회 · 임수정
코로나19로 지친 당신께 한 폭의 그림같은 당진의 여름 풍경을 선물합니다. 청량한 하늘과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버드나무, 여름을 수놓는 연꽃까지... 당진방송에서 랜선 여행하면서 힐링하고 가세요~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말하고 있다. “어둠 속에서 헤매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쳤다(이사야 9장 2절)” 사실 지금 상황으로써는 꿈도 꾸기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지금의 상황을 가지고 미래를 판단하지 …
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양한 시각과 관점으로 세상보기‘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라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동네 과일가게에 놓여있는 빨간 사과 한 개는 만나는 사람마다의 서로 다른 생각들로 백 개의 새로운 사과로 태어나게 됩니다. 바쁜 회사원이 보는 사과, 목수 아저씨가 보는 …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메시지가 담겨 있다. 박은자 사무국장은 “돌봄서비스를 의뢰하는 사람들과 만나는 일을 하다보면 사회복지사를 처음 시작했던 초심이 흔들릴 때가 있다”며 “초심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스스로 지쳐 힘이 들 때 꺼내어 보는 책”이라고 <하악하악>…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는 퍼포먼스가 벌어졌다. 여송 서복례 화백이 무대 한켠에서 해와 소나무 그림을 그렸고, 패러글라이딩과 불새비행이 이어졌다. 이어 청삼(삼베) 패션쇼에서 개그맨들과 모델, 지역인사들이 참여해 삼베로 만든 한복을 선보였다. 한편 칠월칠석을 기념하는 행사이…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 속 에너지를 밖으로 끌어내는 마음으로 그린 작품이에요.” 이경숙 씨의 그림에는 언제나 자연이 숨쉬고 있다. 굽이쳐 흐르는 계곡,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들녘, 붉은 꽃이 피어있는 길들이 그녀의 그림 소재가 된다. “봄이 오면 꽁꽁 얼어붙었던 대자연이 온…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싣고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 그리고 발견한 곳이 해창끝 갈대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 그림 그리는 작가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풍경 바다, 배, 갈대,..... 모자 장갑 마스크로 중무장을 하고 우리는 작업에 들어갔다 바닷바람이 우리를 더욱 괴롭혔지만 우리는…
2000.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떠나고 끝까지 내 곁에 남아 나를 호젓이 지키고 있는 것은 다만 빈 그림자 뿐이려지 그림자여 너는 무슨 인연 그리도 깊어 나를 놓지 못하는가 이 봄날엔 왜 그저 모든 것이 아쉬웁고 허전하고 쓸쓸한가 만나는 것마다 왜 마냥 서럽고 애틋한가 이동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