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 속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그림 속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의 답으로 주변의 환경, 좋아하는 사물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그의 ‘욕망시리즈’는 욕망을 초록이 무성한 싱그러운 색채로 표현했으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제시한다. ④ ‘카림 라시드’의 공간 카…

  2. 2021.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200년을 넘어 김대건 신부를 만나다!

    …게 김대건 신부를 표현하다’는 주제로 그래피티 작가 최성욱 씨,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샌드 아티스트 이지은 씨, 픽셀아트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임윤범 씨, 블록으로 작품을 만드는 브릭 사진작가 이제형 씨가 등장해 김대건 신부와 자신들의 작품 등에 …

  3. 2021.08.03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이숙경 당진농촌체험연구회장“시대 변화에 맞춰 온라인 교육에 참여”

    …의 확산세로 실내보다는 실외 활동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농촌체험’은 단어만 들어도 힐링이다. 당진에서는 단순히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 뿐 아니라 도예, 캠핑, 그림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들을 할 수 있다…

  4. 2021.06.19 · 문화·교육 · 임아연

    [2021 당진문화동아리주간사업] 제8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일상이 예술이 되고, 동네가 문화가 되는 당진”

    춤, 노래, 연주, 공예, 그림 등 각양각색 저마다 재능을 가진 지역의 ‘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8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됐다. 생활문화예술제는 지난 2014년 당진문화동아리 페스티벌 ‘아마추…

  5.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신평면 금천리 안기원 씨가 추천하는

    …대 독자들에게 추천할 책인 <그래도 괜찮은 하루>는 구경선 작가가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책이다. 책에 그려진 귀여운 토끼 캐릭터 베니도 구 작가가 그린 것이다. 책에는 선천적으로 귀가 들리지 않았던 청각장애에 이어 망막색소변성증을 겪으며 시각 …

  6.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농업인 행복을 위한 농협의 요양복지사업

    … 깊게 시청했다. 인생의 마지막을 요양원에서 보내야만 하는 사회적 흐름 속에 사랑하는 우리의 어머니·아버지, 형제와 향후에는 나 자신이 내 집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제대로 된 요양 시설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면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또…

    당진시대
  7. 2021.03.10 · 문화·교육 · 박경미

    감정의 변화를 그리다

    … ‘변화’라는 주제로 변화된 감정을 마주하며 직면한 내면세계를 한 폭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전시회에서는 한국화와 서양화, 디지털프린팅 작품 2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인 작가는 새벽 시간에 느꼈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는 “새벽은 복잡…

  8. 2021.03.02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지광선 화가 “그림에 메시지 담고파”

    …(관장 김회영)에서 오는 7일까지 개최된다. 지광선 작가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취미 삼아 그리던 그림을 지난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40대 후반의 나이에 뒤늦게 시작한 미술이지만 그림에 대한 열망은 누구에 뒤지지 않는다.…

  9.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 먹었을 때 김선순 씨는 동생 김선미 씨에게 책표지 등에 쓰일 글씨와 그림을 부탁했다. 원고를 받아든 동생은 불과 20일 만에 글씨와 그림을 모두 완성했다. 몸이 아파 입원해 있는 시간 동안 매일 새벽 1~2시까지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렸다. 글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