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그림 아이들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당했단다. 합덕 초등학교가 ‘국민학교’이던 시절에는 성동산으로 소풍 온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골짜기마다 넘쳐나던 시절도 있었다. 지금은 몇 안 되는 마을 아이들 중 절반은 합덕 초등학교에, 나머지 절반은 신촌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옛날에 면천중학교가…

  2. 2012.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가정의 달에 추천하는 엄마를 위한 책”

    …장은 “얼마 전 대학생인 큰딸이 아빠에게 간 이식을 해주었을 때 가족과 아이들의 중요성을 새삼 다시 느꼈다”며 “아이들을 엄마의 소유물로 여기지 않고 자유롭게 꿈을 펼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엄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황영애 사무국장은 새서울캠…

  3.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조금초등학교 신규교사 김민영 교사]“새내기 교사, 열정만큼은 일등이죠”

    …아이들이 연신 ‘선생님’을 찾는다. 아이들 질문에 하나하나 답 해주랴, 그림 챙기랴 김민영(29, 서울) 교사가 정신이 없다. “미술 시간에는 늘 이래요. 그래도 아이들이랑 있는 시간이 제일 좋죠. 아직 정신없고 서툰 게 많지만 열정만큼은 다른 선생님…

  4.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 김지영 복지사가 추천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고 소개했다.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림 작가가 쓴 책인데 아이들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이에요. 미국에서는 정서교육을 위해 교과서처럼 읽히는 책이라고 하네요. 저도 독서지도 전문강사님께 추천을 받아 읽어 보게 됐어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