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병선 변호사가 소개하는 주역사상 정신적 공허함 달래주는 책
…. 음양오행설은 ‘산기슭의 햇빛이 비추는 곳과 그늘진 곳’을 지칭한다. 그림자가 있는 반대편에는 반드시 빛이 있고 빛이 있는 반대편에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다. 빛과 그림자는 대립되는 존재가 아니다. 서로가 있기에 존재하고 빛은 다시 그림자로, 그림자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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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그림 읽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음양오행설은 ‘산기슭의 햇빛이 비추는 곳과 그늘진 곳’을 지칭한다. 그림자가 있는 반대편에는 반드시 빛이 있고 빛이 있는 반대편에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다. 빛과 그림자는 대립되는 존재가 아니다. 서로가 있기에 존재하고 빛은 다시 그림자로, 그림자는…
2013.05.13 · 문화·교육 · 임아연
글 로 그림을 그린다? 30년 간 전통서예를 지켜온 김용남 작가가 최근 글씨를 회화화하는 데에 푹 빠졌다. ‘동행(同行)’이라는 글자 안에 길이 있고, ‘친구’라는 글자에 두 사람이 함께 걷고 있다. ‘미소’라는 글자에는 미소 짓는 사람의 얼굴이, ‘…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늘에는 아직도 녹지 않은 눈이 쌓여 있고 먼 산자락의 설경이 한 폭의 그림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겨울방학 중이던 학교가 개학할 차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말이 방학이지 기실 방학이 방학 아닌지 꽤 되었다. 학생들은 방과후학교나 동아리활동을 하느라, …
2013.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이에서 갈등하는 시대를 온몸으로 끌어 안고 조선의 오늘과 내일이란 큰 그림을 그린다. 좋은 책은 시대에 대한 통찰력을 준다. 인생과 역사의 통찰력은 단순한 소일거리류의 독서나 영화 드라마등으로는 절대로 길러지지 않는다. 시대의 통찰력은 역사의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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