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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 표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20년

22건 · '그림 표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살아났어요!”

    당진고등학교(교장 고광석) 학생 19명이 지역의 역사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을 발간했다. 영랑 아씨가 빚은 두견주와 벼락 맞은 용이 떨어져 만들어진 용두리 등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충청남도교육청 세대…

  2.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당 우강면 행정복지센터까지 가는 길에는 김대건 신부와 프란치스코 교황을 표현한 조형물과 그림이 있다. 길가의 벽에는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당진을 방문한 사진이 전시돼 있다. 전시된 사진을 감상하면서 걸으면 어느새 합덕버스터미널에 도착한다.…

  3.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학교 입학 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책이 있는 공간, 책 읽는 사람들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림부터 먼저 충분히 읽어주고 책을 읽은 뒤 함께 이야기 나누면 도움됩니다. Q. 아이가 발표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해…

    당진시대
  4. 2020.09.19 · 정책·행정 · 박경미

    도전의 설렘을 담아 ‘두근두근’

    …에 도전하는 설렘과 두려움, 긴장이 있었다”며 “그 안에서 오는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했고, 이번 전시의 큰 요소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초대전에서는 올해 작업한 신작을 비롯해 동백과 나비를 그린 소품 30여 점을 감상할 수 있으며, 구매 또한 가…

  5. 2020.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성당사 제석천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지정

    …지난 10일 지정됐다. 제석도란 벼락을 신격화한 제석신(帝釋神)을 그린 그림이다. 그림에는 중앙에 화려한 보관을 쓰고 천의를 두른 제석천이 모란꽃 가지를 들고 의자에 앉아 있고, 그 무릎 앞에 양쪽으로 합장한 보살이 1위씩 서 있다. 그 양옆으로 일(…

  6. 2020.08.1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홍순조 기지초등학교 수석교사 “사랑은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

    …해 마련했던 별장은 이제 그의 아내 (이재련 전 원당초 교사)가 마음껏 그림을 그리는 공간이 됐다. 그래서 이곳은 ‘사랑의 정원’이자 아내의 호를 따 ‘의재 아뜰리에’라고도 부른다. 지난해 아내가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한 그…

  7. 2020.08.15 · 문화·교육 · 박경미

    8월 전시소식

    …으로 이주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산 속의 풀을 주제로 한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김 작가는 “충남에서 살면서 마주하는 산 속 풍경과 풀을 주제로 했다”며 “그 중 <Pixel of Plants> 작품은 계절에 따라 변하는 풀의 형태와 …

  8.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으로 깨어났다. 생과 사의 문턱을 넘으면서 끝내 놓을 수 없었던 것이 ‘그림’이었음을 깨달은 그는 다시 붓을 잡았다. 그가 다시 일어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강사로 활동하며 전시까지 최애경 작가는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

  9.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설렘으로 다가온 3인 3색 전시

    …신의 박 작가 역시 당진을 찾아 약 3년 전 김윤숙 문인화·한국화가에게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다. 당진에서 만난 두 작가는 알고 보니 학교 선후배 사이였고, 그림을 그리며 인연을 이어갔다. 최근 그 인연이 새로운 싹을 틔웠다. 차 작가와 동네 친구였던 …

  10. 2020.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여성들의 삶 닮아낸 ‘사랑책’ 콘서트

    … 15명과 60대 이상 여성 15명이 1대1로 짝을 맺어 이야기를 풀에 그림으로 표현하기, 스토리텔링,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총 9회로 이뤄지는 이번 사업은 마을주민들이 마을교사로 활동하는 가운데, 이신자 주민자치위원이 대표강사로 활동한다.

  11.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출신 작가들의 8人 8色 전시

    …이번에 전시한 작품을 통해 석조와 알루미늄 소재의 재료로 절망의 세월을 표현한 작품과 그 절망 속에서 다시 희망이란 낙관적 시각으로 표현된 작품 세계를 동시에 보여주고자 한다. 알루미늄 부품들을 이용해 현대 문명사회의 이미지를 재현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12. 2020.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2020 당진 이 시대의 작가] 김용남 서예가담대한 마음의 필력을 펼치다!

    …를 전서, 예서, 해서, 행초서, 한글 궁서체, 판본체, 서간체 등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특히 설치작품 <서림>이라는 작품은 그의 어릴 적 추억을 회고하며 만들었다. 김 작가는 “어릴 적 습자한 파지를 아버지께서는 불쏘시개로 쓰면서 ‘먼저보다…

  13. 2020.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고 학생과 함께하는 그림책 만들기

    …진숙)이 당진고 도서부와 미술부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마을 그림책’ 사업을 운영한다. 세대공감 마을 그림책 사업은 고등학생들이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당진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그림책에 대한 기초이론부터 표현기법, 원화 작…

  14.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소개]정재현 전래놀이 우리 가족을 바꾼 그림책 한 권

    … 그리고 그 아이를 위해 읽었던 한 권의 책은 가족 전체를 변화시켰다. 그림책놀이 및 전래놀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현 씨는 10년 전 당진에 왔다. 3살이었던 첫째아이(신민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무렵, 단순히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어…

  15.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으로 표현한 ‘나의 길[2020 당진 올해의 작가] 이강일 화가

    …적인 시도를 많이 했다. 그러나 민화에 등장하는 소나무는 그의 작업에서 표현하기 어려운 소재였고, 이를 해결하고자 소나무에 집중 연구하면서 ‘소나무 작가’로 불리기도 했다. 그가 그리는 소나무에는 날카롭고 비판적인 요소가 담겨 있었다. 하지만 세월이 …

  16.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영혼의 풍요를 그리다

    …, 자리가 비어 있는 의자나 가구를 소재로 내면에 내재돼 있던 우울감을 그림으로 승화시키고 영적인 공허함을 표현해왔다. 그러나 신작을 비롯해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 이번 전시에서는 홍 화가의 다른 작품 세계관을 만날 수 있다. 홍 화가는 “몇년 전…

  17.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와 그를 위해 아몬드 나무를 심은 따스한 나라의 왕 이야기. 비록 짧은 그림책이지만 어른에게도 여운을 주는 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느 때보다도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갈등이 늘어난 가정, 부쩍 우울한 마음이 드는 사람, 또는 그 곁을 지키는…

    당진시대
  18. 2020.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2020 당진 차세대 작가] 김지혜 화가 “긍정적 경험들이 미술의 세계로 이끌어”

    … 매력에 푹 빠져있던 아이였다. 그는 “입시미술이 아닌 풍경사진을 골라 그림을 그리거나 바닷가로 출사를 가는 등 자유로운 활동이 많았다”며 “긍정적인 경험들이 자연스럽게 미술의 길로 나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김 화가는 주로 사람들의 흔적이 남은 물체…

  19.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20. 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내 삶 다하는 날까지 예술하고파”

    …채에는 묵향이 가득했고, 유년 시절의 기억은 그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아 그림과 글을 이어가게 했다. 결혼 후엔 라디오 프로그램에 시골 살림을 쓴 글을 투고하거나 지역 문학회 활동을 해왔다. 안 시인은 “글과 그림은 평생의 벗”이라며 “내 삶이 다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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