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근로자 일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5년

3건 · '근로자 일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으니 들어오지않았을 것이라 생각하고 손을 놓았다”며 “부서별로 자기 할 일은 다 했지만 종합적으로 봤을 때 관리 공백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해당 토지는 2022년 12월 개발행위 허가 신청 이후 2023년 1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

  2.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사랑 (합덕읍 석우리) 박시애 셰프 “어차피 먹는 밥, 밥을 사랑하자”

    …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근 산업단지에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많다”며 “종교적 이유 등으로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못 드시는 분들이 많아 닭을 활용한 메뉴도 자주 준비한다”고 설명했다. 식재료 선택에서도 박 셰프의 철학은 분명하다. …

  3.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병빈 당진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장“비소,진폐증…주민몸에서 신호가 나왔는데도 왜 가만있습니까?”

    …라는 중대한 신호가 포착됐다. 하지만 행정기관도, 병원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6년간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를 이끌어온 김병빈 센터장은 단호했다. 김 센터장은 “(주민들과 근로자들) 몸이 먼저 반응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