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항 미래, 친환경 에너지항만 전환
…원공급설비(AMP) 구축, 재해취약지구 정비사업 등이 포함되면서 친환경 에너지항만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했다. 반면 지역에서 함께 요구해 온 LNG부두와 양곡부두는 이번 수정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특히 당진시대가 앞서 보도했던 한국가스공사와 해양수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글로벌 에너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원공급설비(AMP) 구축, 재해취약지구 정비사업 등이 포함되면서 친환경 에너지항만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했다. 반면 지역에서 함께 요구해 온 LNG부두와 양곡부두는 이번 수정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특히 당진시대가 앞서 보도했던 한국가스공사와 해양수산…
2026.07.16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지난 14일 제370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충남이 제조·에너지·교육 분야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AI 혁명을 선도하고 산업 성장의 성과가 도민에게 돌아가는 ‘AI 기본사회’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정부가 최근 1000…
2026.07.0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는 9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충청남도, 충남테크노파크, 국립공주대학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건설기계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7개 산학연 기관과 민간 수요…
2024.12.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글로벌 모빌리티 업체인 베바스토가 당진공장에 지붕 태양광 패널 설치 공사를 완료하고 친환경 전기 생산을 시작했다. 이번에 설치된 1996kWp 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통해 연간 2,622MWh의 친환경 에너지가 생산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
2024.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G 발전소를 본격 가동하면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된다. 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건설하지 않는가? 다섯째, 현대제철 LNG 발전소가 건설되면 대규모 온실가스, 대기오염 배출원이 추가로 생기게 되어 시민피해가 예상되는 데 정말 기술적 문제가 없는…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인수 당진에너지전환정책포럼 상임대표는 “지금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 기후변화가 변화 정도를 넘어 재앙으로 다가오면서 기후위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기후위기 대응은 진영논리로 절대 미룰 수 …
2019.08.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약자로 기업이 필요한 전력량의 100%를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적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력을 기업의 제품 생산에 사용하겠다는 의미의 캠페인입니다. 2014년 국제 비영리 환경단체인 The Climate Group과 탄소 정보 공개프로젝트(CDP…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글로벌 최대 환경캠페인 지구촌 전등 끄기 오는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서울 숭례문과 호주 오페라하우스, 파리 에펠탑,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각국의 랜드마크 건축물이 지구를 위해 모습을 감춘다. 올해 11년째를 맞는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 어스…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한국서부발전(사장 조인국) 태안화력발전소는 ‘행복에너지, 정다운 이웃’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공감(共感) 프로젝트’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CSV중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선한기업을…
2015.01.16 · 환경·안전 · 김창연
…심어야 저감되는 양과 같다. 한편 현대제철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기 위해 전사적인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저감 TFT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에너지경영시스템을 도입해 체계적인 에너지 절감 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