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금주의영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2년

3건 · '금주의영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영화] 디아이

    각막이식 수술로 시력을 되찾은 문은 붕대를 푼 날 이상한 그림자를 본다. 병원에서 검은 그림자를 목격한 뒤 문은 환자로 입원했던 할머니가 숨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문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연이어 목격하고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힌다.…

  2.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영화] 폰

    잡지사 기자 지원은 원조교제에 관한 기사를 썼다가 협박전화를 받는다. 친구 호정과 그녀의 남편 창훈은 지원의 사정을 듣고 집을 빌려준다. 휴대폰을 바꾼 지원은 그때부터 정체불명의 괴전화에 시달린다. 호정의 어린 딸 영주는 지원의 휴대폰을 받고 나더니 …

  3. 2002.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영화] 결혼은, 미친짓이다

    예쁘고 애교있는 연희(엄정화)와 지적이고 잘생긴 준영(감우성). 완벽해 보이는 이 한쌍은 급속도로 가까워지다 ‘결혼’이라는 단어와 정면충돌한다. 사랑 대신 결혼을 택한 연희는 결혼한 지 두달쯤 지난 어느 날 다시 노총각 준영을 찾아온다. 연희는 준영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