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영화] 결혼은, 미친짓이다
예쁘고 애교있는 연희(엄정화)와 지적이고 잘생긴 준영(감우성). 완벽해 보이는 이 한쌍은 급속도로 가까워지다 ‘결혼’이라는 단어와 정면충돌한다. 사랑 대신 결혼을 택한 연희는 결혼한 지 두달쯤 지난 어느 날 다시 노총각 준영을 찾아온다. 연희는 준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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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쁘고 애교있는 연희(엄정화)와 지적이고 잘생긴 준영(감우성). 완벽해 보이는 이 한쌍은 급속도로 가까워지다 ‘결혼’이라는 단어와 정면충돌한다. 사랑 대신 결혼을 택한 연희는 결혼한 지 두달쯤 지난 어느 날 다시 노총각 준영을 찾아온다. 연희는 준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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