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싱가포르 항만사업이 주는 교훈
…일을 처리할 때도 있다고 한다. 이렇게 일하지만 우리 실정보다 더 적은 급여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어 놀라기도 했다. 그들은 우리 항만·항운노조의 현황을 듣고는 “바로 한국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치나 행정에서 우리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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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급여 모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을 처리할 때도 있다고 한다. 이렇게 일하지만 우리 실정보다 더 적은 급여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어 놀라기도 했다. 그들은 우리 항만·항운노조의 현황을 듣고는 “바로 한국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치나 행정에서 우리지역의…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 개선 등을 위해 활동하는 항운노조로써 지난 2010년 하반기부터 매월 급여자투리를 모아 후원금을 마련해 왔다. 이날 당진항만항운노조현대의 대표로 기부금을 전달한 조복연 연락소장은 “해마다 직원들이 나눔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당진항만항운노조현…
2015.01.08 · 지역사회 · 김예나
… EPS(대표 이완경)에서 ‘1% 나눔기금’사업 일환으로 직원 73명이 급여의 일부를 적립해 성금 3100만 원을 지난 5일 당진시에 기부했다. GS EPS는 지난해 1월에도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으며 벽화그리기, 환경정화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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