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권갑순, "장고항 「노적봉」 자연상태 복원에 최선 다할 터"
권갑순 당진군 부군수 최근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일출의 포인트가 되고 있는 장고항리 「노적봉」 주변이 장고항 방파제 공사로 인해 자연의 모습이 변형되면서 「노적봉」위로 올라오는 왜목 일출의 신비감이 사라질 것을 우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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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갑순 당진군 부군수 최근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일출의 포인트가 되고 있는 장고항리 「노적봉」 주변이 장고항 방파제 공사로 인해 자연의 모습이 변형되면서 「노적봉」위로 올라오는 왜목 일출의 신비감이 사라질 것을 우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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