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항 분리지정으로 지역경제 살리자
… 것이 당진을 살리는 일이다. 내집에서 안 사고 안 먹는 것만 서운하고 나는 외지 가서 싸고 맛있는 것 사고 먹는 태도부터 고쳐야 하지 않을까? 어려운 때일수록 참고 도와주는 것이 미덕이며 공존하는 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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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고 나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것이 당진을 살리는 일이다. 내집에서 안 사고 안 먹는 것만 서운하고 나는 외지 가서 싸고 맛있는 것 사고 먹는 태도부터 고쳐야 하지 않을까? 어려운 때일수록 참고 도와주는 것이 미덕이며 공존하는 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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