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어민위해 연안어선 조업구역 완화해야 - 방우진 송악면 한진1리 이장
당진항과 기업의 항만이 본격개발되면서 수산인들의 생업 터전인 조업구역이 날로 축소되고 있는 현실에서 아산만 입구를 기점으로 해상도계가 경기도 (국화·입하도)와 걸쳐 있어 대안마련이 시급하다. 필자는 지난 2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국회의원 후보자초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기고 당진항' · 산업·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과 기업의 항만이 본격개발되면서 수산인들의 생업 터전인 조업구역이 날로 축소되고 있는 현실에서 아산만 입구를 기점으로 해상도계가 경기도 (국화·입하도)와 걸쳐 있어 대안마련이 시급하다. 필자는 지난 2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국회의원 후보자초청…
2008.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먼저 당진항 발전위원회 상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비록 해운·항만분야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은 없으나 과거 당진항 지정운동에 참여했던 한 사람으로 당진항이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당진항이…
2008.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국가 주요항만으로 그 위상이 보장되어 있는 것일까라고 자문해 볼 때 당진항의 현실은 일반화물 처리를 위한 공용부두가 부족하여 아직은 비관적임을 부인할 수 없는 실정이다. 지난 4년간 500개 이상 기업유치, 전국 최대규모인 2000만평 이상의 산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