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한심한 낙농정책 새해에는 바뀌기를
어느 누구는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고 한다. 과연 희망찬 새해인지? 요즘 모든 농·축산업이 그러하듯이 지난 해부터 남아도는 원유 때문에 요즘 낙농인의 새벽 하루는 한숨소리에서 시작해 기절과 한숨소리로 하루 일이 끝난다. 외국에서나 써먹던 quarter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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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고 새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느 누구는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고 한다. 과연 희망찬 새해인지? 요즘 모든 농·축산업이 그러하듯이 지난 해부터 남아도는 원유 때문에 요즘 낙농인의 새벽 하루는 한숨소리에서 시작해 기절과 한숨소리로 하루 일이 끝난다. 외국에서나 써먹던 quarter제…
2003.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양의 해인 계미년 새해가 밝았다. 해 뜨는 마을에서나 정동진에서 바라 본 해는 바다에서 짠 물을 머금고 솟아오르고 산 넘어 사는 사람들은 산등성이를 기어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온 대지를 서서히 밝혀주는 태양과, 순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무릎을 꿇고 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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