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가는 허기진 배를 끌어안고 이름 없는 허허벌판을 건넜습니다. 하나, 둘 소리 없이 쓰러져갈 때, 하늘 길 구름 속 을 날아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고, 자신들을 새터민이라고 불러주는 따뜻한 내 나라 대한민국으로 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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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고 소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는 허기진 배를 끌어안고 이름 없는 허허벌판을 건넜습니다. 하나, 둘 소리 없이 쓰러져갈 때, 하늘 길 구름 속 을 날아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고, 자신들을 새터민이라고 불러주는 따뜻한 내 나라 대한민국으로 말입…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려가 짓밟힌 한은 무엇으로 달랠 수 있겠는가. 한을 품고 살아간 그들의 소리를 그들은 외면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에게 남기지 않는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개인의 영달과 부귀를 위하여 민족과 나라를 헌신짝처럼 버린 사람들이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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