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어민위해 연안어선 조업구역 완화해야 - 방우진 송악면 한진1리 이장
당진항과 기업의 항만이 본격개발되면서 수산인들의 생업 터전인 조업구역이 날로 축소되고 있는 현실에서 아산만 입구를 기점으로 해상도계가 경기도 (국화·입하도)와 걸쳐 있어 대안마련이 시급하다. 필자는 지난 2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국회의원 후보자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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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과 기업의 항만이 본격개발되면서 수산인들의 생업 터전인 조업구역이 날로 축소되고 있는 현실에서 아산만 입구를 기점으로 해상도계가 경기도 (국화·입하도)와 걸쳐 있어 대안마련이 시급하다. 필자는 지난 2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국회의원 후보자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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