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어느 농민의 절박한 하소연 - 김후각
… ‘새날’이라 불리는 것은 우리가 그 날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며 희망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흐르는 세월을 붙잡을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가는 세월을 안타까워하며 지금의 시간을 어떻게 최선으로 활용하는가가 매우 중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기고 희망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새날’이라 불리는 것은 우리가 그 날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며 희망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흐르는 세월을 붙잡을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가는 세월을 안타까워하며 지금의 시간을 어떻게 최선으로 활용하는가가 매우 중요…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있지만 말잔치로 끝나서는 않된다. 정말 지금같이 절망적일때 가장 큰 희망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동안 정치나 행정을 담당하는 지도자들이 착오와 잘못을 저질렀다면 바로잡는 용기가 필요한 때이고, 부적절한 행동이 있었다면 책임을 질 줄 아는 …
2009.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빈국들의 삶을 떠올려 본다면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이 남아 있다. 인간은 희망을 먹고 사는 존재다. 희망은 하나의 음식처럼 우리에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음식이다. 희망은 정신의 비타민이다. 희망의 비타민을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가는 건강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