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다리며 틔워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기다리며 틔워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6.26 · 지역사회 · 우현선

    “봄 기다리며 싹 틔워요”

    육묘장 유리온실에서 고추모 접목작업이 한창이다. 싹을 틔운 고추모종의 싱그러움이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린다. 아직은 아기 손만큼 자란 어린 모종이지만 언땅이 녹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밭에 내다 심어지고 매콤한 고추가 주렁주렁 열릴 것이다. 고추모종 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