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묘장 유리온실에서 고추모 접목작업이 한창이다. 싹을 틔운 고추모종의 싱그러움이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린다. 아직은 아기 손만큼 자란 어린 모종이지만 언땅이 녹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밭에 내다 심어지고 매콤한 고추가 주렁주렁 열릴 것이다. 고추모종 접목 재배법은 병충해 면역력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2월9일 대호지면 프러그육묘장에서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0475

육묘장 유리온실에서 고추모 접목작업이 한창이다. 싹을 틔운 고추모종의 싱그러움이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린다. 아직은 아기 손만큼 자란 어린 모종이지만 언땅이 녹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밭에 내다 심어지고 매콤한 고추가 주렁주렁 열릴 것이다. 고추모종 접목 재배법은 병충해 면역력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2월9일 대호지면 프러그육묘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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