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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본이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기본이 바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자에게 필요한 건 지식보다 정성이죠" - 동의보감 한의원장 임윤경씨

    …당진읍 크라운베이커리 맞은편 건물 2층에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여성, 바로 동의보감 한의원 원장 임윤경(32세)씨다. 임씨가 당진에 한의원을 개업한지는 7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미 관내에 소문이 퍼질 정도로 알려져 있는 상태. 임상치료에…

    당진시대
  2.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 이미 내무부에 시승격 건의를 해놓았고 이를 위해 가장 필요했던 것이 바로 도시기반시설 확충이었다. 전국 최초로 민자를 유치해 김포와 강화를 연결하는 고속화도로를 건설중이며, 상수도 정수장과 하수종말처리장 등을 도시수준에 맞도록 확대하거나 건설중에 …

    당진시대
  3.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5)

    …. 이미 내무부에 시승격 건의를 해놓았고 이를 위해 가장 필요했던 것이 바로 도시기반시설 확충이었다. 전국 최초로 민자를 유치해 김포와 강화를 연결하는 고속화도로를 건설중이며, 상수도 정수장과 하수종말처리장 등을 도시수준에 맞도록 확대하거나 건설중에 …

    당진시대
  4. 1997.06.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지역 맑고 푸르게 만들자’

    …청소해 ‘점점 오염되어가는 당진을 살리고 쓰레기를 줄이는데 앞장서자’는 기본이념으로 지역의 환경을 걱정하는 선후배들이 모인 조그마한 환경단체가 있다. 바로 합덕의 ‘선후회’(회장 임길배). 선후회는 합덕지역의 유일한 휴식처인 면천저수지를 즐겨찾던 몇몇…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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