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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기억에 남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지도사들에게도 ‘기회주의와 줄서기식이 아닌 소신껏 최선을 다해 일할 때 남는 것이 있다’며 열심히 소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1938년 고대면 진관리생 ■1968년 정미지소 초임발령 ■서산 지곡지소, 예산지도소 근무 ■당진군 농촌지도소 교육훈련계장…

    당진시대
  2.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방 = 합덕여자고등학교 방송반

    … 부족해 신청곡을 틀어주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방송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이구동성으로 처음 기계를 만져보고 갈비 먹으러(회식) 갔을 때라고 한다. 단결력이 좋다는 방송부원들이 좋은 후배양성과 더불어 계속해서 학교발전에 큰도움을 주 길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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