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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9년

4건 · '기억에 남는'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줘야 마음이 편한’ 타고난 봉사일꾼으로 손꼽혀 왔다. 숱한 세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도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 노인들에게 경노잔치를 열어 주었던 일. 고대면 부녀회장을 맡고 있던 지난 91년과 92년, 2년간 미역을 팔거나 선거유세장에서 일일찻집을 열…

    당진시대
  2.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갯벌은 농지로 바뀌었지만...

    …타고 바다에 나가 봐야 하루 10만원 벌이. 기름값, 인건비 빼고 나면 남는 게 별로 없다고 한다. 폐항이 된 후 주민들은 인근 한보에 많이 다녔다. 일당이 최하 5만원은 됐으니 바다일 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살림은 꾸려 나갔다. 그러나 한보 일도 건설…

    당진시대
  3.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 만 13세)는 초등학교 때 친구아버지 가게에서 물건 흠친 일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고 한 아이다. 이 해결되지 않은 하나의 기억이 호석이의 자아상을 만들고 있다. 이 아이는 이영근 상담원의 도움으로 몇년이 지나서야 그 어른께 사과와 약속의 편지…

    당진시대
  4. 199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사가 따로 없지 - 본당 보건진료소 배상희씨

    … 1년 365일 긴장 속에 살아야 했던 그때가 고생스럽기는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그리고 안면도에서도 2년을 근무했고 지난 94년 본당 보건지소가 문을 열면서 이곳으로 왔다. 그 사이 삽시도에서 만났던 지금의 남편 김영삼(순성면 근무)씨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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